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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성평등지수 ‘최고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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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주가이드 작성일21-01-29 12:10 조회1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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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가 여성가족부의 2019 기준 지역성평등지수 측정결과상위등급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고 22 밝혔다.

지난 21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16 · 지역성평등지수 발표에 따르면, 상위등급을 받은 지역은 광주, 대전, 부산, 제주 4 시도이며, 중하위권에서 상위권으로 2단계가 상승한 지자체는 광주가 유일하다

여성가족부는 국가와 시도별 성평등 수준을 파악해 성평등 관점에서 정책 추진방향을 수립하고, 분야별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국가와 지역의 성평등 정도를 조사해 상위·중상위·중하위·하위등급 4단계로 나누어 발표하고 있다

성평등지수는성평등한 사회참여여성의 인권복지성평등 의식문화 3 영역과 경제활동, 의사결정, 교육·훈련, 복지, 보건, 안전, 가족, 문화·정보 8 분야로 구성되며, 완전한 성평등 상태를 100점으로 보고 산정된다.

광주시는 2016 상위등급에서 2017 중상위권, 2018 중하위권으로 하락하다가 2019 다시 상위권에 진입하게 됐다. 특히, 성평등한 사회참여 영역과 여성의 인권·복지영역의 개선이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성평등한 사회참여 영역은 전년대비 71.1(5)에서 4.4 상승한 75.5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여성의 인권·복지영역은 전년대비 83.9(15)에서 2.9 상승한 86.8점으로 8계단 상승한 7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광주시는 동안 2018 지역성평등지수가 중하위 등급으로 하락함에 따라 취약분야인안전분야성평등지수 제고를 위해 노력해왔다

·경찰청·여성폭력지원시설 유관기관으로 여성폭력방지위원회를 구성해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디지털 성범죄 실태조사 여성안전 취약공간 분석 등을 연구해 대응방안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또한, 여성안심택배보관함 방범용 CCTV 설치 확대, 여성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 단속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곽현미 여성가족국장은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지역성평등지수를 크게 높이는 성과로 나타났다, “이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의 ·생활 균형과 가족친화문화 정착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광주가 성평등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도록 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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