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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채널 비디오, 컬러, 모노 사운드, 반복재생,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작지원 - 고향의 노을
2025, 4채널 비디오, 컬러, 모노 사운드, 반복재생,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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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 지역작가초대전<이이남의 산수극장>
ACC 지역작가초대전
《이이남의 산수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소통과 교류를 되새기고자, 문화전당은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을 조명하는 지역작가초대전을 개최합니다. 이이남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활동하며 고전 서화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작업을 선보여왔습니다. ACC 지역작가초대전 《이이남의 산수극장》에서 작가는 전통 산수화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연 풍경, 가족과의 추억을 아우르며 고향을 그리는 마음을 녹여낸 신작을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는 호남 예술의 자연친화적 서정성을 이어가는 작가로서 이이남을 주목하고자 합니다. 작가는 디지털 기술로 고향 풍경과 옛 시, 산수화를 연결하며, 향토적인 정취를 담아냅니다. 전시 작품에서는 담양의 병풍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곳곳을 따라 흐르는 영산강이 작품에서 펼쳐집니다. 그 풍경들은 일상에서 문화전당을 방문하는 지역 관람객에게도 향수를 머금은 자연입니다. 이처럼 작가는 어린 시절 기억을 모두에게 친근한 소재와 결합하여, 개인적인 서사를 보편적인 감성으로 확장합니다.
전시 제목 ‘산수극장’은 낯선 사람들과 나란히 공연을 보며 다양한 삶에 공감하던 모습에서 출발합니다. 그 따스한 순간을 떠올리면서, 작가는 고향을 이야기하는 작품을 통해 서로의 마음이 닿기를 꿈꿉니다. 《이이남의 산수극장》을 거닐며 함께 고향을 추억하고 나누기를 바랍니다.
이번 전시는 호남 예술의 자연친화적 서정성을 이어가는 작가로서 이이남을 주목하고자 합니다. 작가는 디지털 기술로 고향 풍경과 옛 시, 산수화를 연결하며, 향토적인 정취를 담아냅니다. 전시 작품에서는 담양의 병풍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곳곳을 따라 흐르는 영산강이 작품에서 펼쳐집니다. 그 풍경들은 일상에서 문화전당을 방문하는 지역 관람객에게도 향수를 머금은 자연입니다. 이처럼 작가는 어린 시절 기억을 모두에게 친근한 소재와 결합하여, 개인적인 서사를 보편적인 감성으로 확장합니다.
전시 제목 ‘산수극장’은 낯선 사람들과 나란히 공연을 보며 다양한 삶에 공감하던 모습에서 출발합니다. 그 따스한 순간을 떠올리면서, 작가는 고향을 이야기하는 작품을 통해 서로의 마음이 닿기를 꿈꿉니다. 《이이남의 산수극장》을 거닐며 함께 고향을 추억하고 나누기를 바랍니다.
전시작품
나의 살던 산수

2025, 3채널 비디오, 컬러, 스테레오 사운드,
비단배접 장지와 미러 시트에 디지털 프린트, 모터 5분, 가변설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작지원
비단배접 장지와 미러 시트에 디지털 프린트, 모터 5분, 가변설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작지원
어머니 그리고 산

2025, 2채널 비디오, 컬러, 스테레오 사운드, 비단배접 페트 천, 물, 나룻배, 바위와 나무 오브제,
8분, 가변설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작지원
8분, 가변설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작지원
고향산수도-단절된 풍경

2025, 단채널 비디오, 아크릴, 컬러, 모노사운드
6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작지원
6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작지원
아버지의 폭포

2025, 단채널 비디오, 컬러, 5.1 채널 사운드, 10인치 모니터, 외투, 8분, 가변설치,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작지원
산수극장

2025, 13채널 프로젝션 매핑, 컬러, 8채널 사운드, 산 오브제, 20분, 가변설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작지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작지원
기본정보
| 행사장소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5 |
|---|---|
| 대표전화 | 1899-5566 |
| 관람시간 | (화-일)10:00 - 18:00(수, 토)10:00 - 20:00※ 매주 월요일 휴관 |
| 관람료 | 무료 |
